이상한 여의도나라의 앨리스 | 블로그 전체보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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토요일 아침, 양재동에 가서 꽃을 샀다 이것저것 요령없이 사다보..
일부러 펼쳐둔 일기장 2013.05.19 4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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천문대 촬영하다가 거울의 방에 들어갔다. 원래는 스위치를 누르..
일부러 펼쳐둔 일기장 2013.05.17 0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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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녁 빛을 보면서 집에 들어올때면 기분이 좋다. 그냥 좋다. 해가..
일부러 펼쳐둔 일기장 2013.05.11 0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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양배추 쌈밥. 잡곡밥을 짓고, 양배추를 데쳐, 돌돌 말아 쌈밥을 만..
집에서 먹어요 2013.05.11 3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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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즘은 샐러드에 드레싱 뿌리는것도 별로다. 그냥 풀만 아삭아삭..
집에서 먹어요 2013.05.08 0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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햄샌드위치. 매우 심플하다. 식빵 굽고, 로메인 깔고, 햄 살짝 데쳐..
집에서 먹어요 2013.05.08 0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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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정 언니를 오랜만에 만났다. 딸기 빙수와 케익, 아메리카노. 덤..
일부러 펼쳐둔 일기장 2013.05.08 0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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진격의 거인. 오랜만에 심장을 뜨겁게 하는 애니메이션이 나타났..
읽고 보고 생각한 것들 2013.05.04 1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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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날 촬영은 참 좋았다. 깨끗한 시계. 산들바람. 강물. 붉은 노을...
일부러 펼쳐둔 일기장 2013.05.04 0 comment
